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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소비자패널 강화

30/04/2014

칸타월드패널이 브라질 소비자패널 샘플 규모를 40% 확장해, 총 11,300 가구를 트랙킹한다.

조사방법 또한 조사면접원이 모바일 기기를 사용해 더 빠르고 정확하게 정보를 수집해, 고객사의 더 신속한 비즈니스 의사결정을 돕는다.

추가적으로 모집한 3,100 가구 샘플은 더 작은 브랜드, 더 작은 군소도시 등 더 미세한 시장의 세그먼트 조사 및 변화 파악에 큰 도움을 줄 예정이다. 특히 마라냥(Maranhão), 피아우이(Piauí), 세아라(Ceará), 알라고아스(Alagoas), 세르지피(Sergipe), 파라이바(Paraíba), 리오그란데 도 노르테(Rio Grande do Norte), 페르남부쿠(Pernambuco), 바이아(Bahia)와 같은 북부/북동부 지역의 작은 도시들과, 미나스제라이스(Minas Gerais), 파라나(Paraná), 산타카타리나(Santa Catarina)와 같은 주들에 대한 더 상세한 분석이 가능하다.

이에 더해, 확장된 패널에 기반해 더 빠른 인사이트 전달을 통해 고객사의 신속한 비즈니스 의사결정을 돕고, 신제품 성과와 같은 미세한 시장의 움직임에 더해 세밀하게 파악할 수 있다.

칸타월드패널 브라질오피스 대표 마르코스 칼리아리(Marcos Calliari)는 "전체 브라질 소비자를 이해하는 데 있어 대도시와 외곽의 군소도시 및 농촌지역의 성장을 함께 파악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고, 또 이에 더해 상대적으로 자녀 수가 적고 가구규모가 작은 가구의 증가, 고연령대 증가, 가구소득수준 증가 등 소비자프로파일 측면에서의 변화도 급격히 나타나고 있어 이를 면밀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고 짚으며, "강화된 소비자패널을 기반으로, 이러한 변화를 세밀하게 파악해, 고객사의 비즈니스 기회 모색을 돕겠다"고 밝혔다.

칸타월드패널 글로벌 CEO 조셉 몬세라트(Josep Montserrat)는 "브라질 소비자들의 구매행동이 매우 빠르게 바뀌고 있어, 로컬 및 글로벌 기업들이 이러한 변화를 더 빠르게, 더 세밀하게 포착해 비즈니스 기회를 잡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칸타월드패널이 브라질 소비자패널 강화에 대한 투자를 결정했다"고 덧붙였다. 

칸타월드패널 브라질오피스는 소비자패널 강화 외에도, 브라질 소비자들의 소비행태를 측정하는 공신력 있는 자료의 기반이 되는 "User & Shopper" 설문조사의 샘플을 확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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