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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dy To Defy COVID?
RTD 음료 시장 내 성장 및 회복 기회 찾기” Webinar

일시: 2021년 5월 20일 목요일 오전 11시
Post-COVID19에서 With-COVID19로, 일상화된 코로나라이프 속에서 나타난 음료 시장 내 통합적인 트랜드를 웨비나를 통해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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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05/2021 - 서울경제 TV

    칸타월드패널 뉴스 - 가정간편식 시장


    마케팅 리서치 기업 칸타(KANTAR)가 국내 가정간편식(HMR) 시장 트렌드 변화에 대한 분석결과를 30일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지난 2018년부터 2020년까지 최근 3년 간 전국 5,000가구가 매일 구매한 내역을 스마트폰 앱으로 스캔하는 방식을 통해 세부적인 데이터를 취합됐다. 샘플은 정부 센서스와 칸타 마이크로 센서스를 기준으로 구성했으며, 간편식 시장의 음식 카테고리와 유통채널 2가지로 조사항목을 선정했다.



    칸타 월드패널의 데이터에 따르면 가정간편식 시장은 최근 3년 간 꾸준한 성장세를 기록했으며, 코로나19 위기 심화로 가정 내 취식 트렌드가 확산됨에 따라 큰 폭으로 약진했다. 이는 새롭게 시장에 유입된 구매자가 늘어났으나, 기존보다 각 품목별 구매 빈도가 가파르게 증가한 것이 더 큰 영향을 끼친 것으로 판단된다.



    가정간편식 시장은 간식류와 냉동만두, 까스/튀김, 밥류의 중요도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 코로나 위기 이후에는 전반적인 품목들이 전년 대비 확대된 가운데, 까스/튀김과 간식류, 면류가 상대적으로 높은 성장률을 기록했다. 또한 최근 식생활 트렌드 변화로 끼니가 유동적으로 변하면서, 간식이나 부식으로 다양하게 섭취 가능한 가정간편식의 구매빈도가 빠르게 증가했다.



    특히 유통채널 측면에서는 최근 59.4% 성장률을 기록한 온라인 채널의 확대가 돋보였다. 더 나아가 온라인 채널을 통한 가정간편식 소비 일상화는 집 근처에서 빠르게 구매가 가능한 슈퍼마켓 등 슬세권 오프라인 채널의 성장도 이끌었다. 카테고리 별로 살펴보면 가정간편식 시장을 리딩하고 있는 까스/튀김, 간식, 면류 모두 온라인에서 크게 성장했으며, 면류의 경우 오프라인 비중이 다른 카테고리보다 높고 클럽형마트 구매빈도도 증가한 추이를 나타냈다.



    칸타 월드패널 사업부문 심영훈 이사는 “식생활 문화 변화와 코로나19 위기 심화로 인해 가정간편식 시장의 성장세가 뚜렷하게 감지됐다”며 “이를 바탕으로 향후 가정간편식 시장의 추이를 모니터링할 필요가 있으며, 코로나19로 인한 유통채널 변화에 따른 대응전략이 중요하게 대두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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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05/2021 - 서울경제 TV

    칸타월드패널 뉴스 - 맞벌이 vs. 외벌이


    마케팅 리서치 기업 칸타 월드패널이 가구 특성을 고려한 국내 가정간편식 시장 트렌드 분석결과를 6일 발표했다.

    칸타 월드패널의 분석 결과에 따르면 국내 가정간편식 시장은 최근 3년 간 맞벌이 가구의 증가와 함께 성장세를 기록했다. 실제 통계청 자료에서도 여성의 경제활동이 꾸준히 증가했으며, 맞벌이 가구도 확대되는 추이가 나타났다. 특히 30대 맞벌이 가구의 비중의 변화는 가정간편식 시장의 성장으로 이어졌다.

    가구 유형별로는 맞벌이보다 외벌이 가구에서 가파른 성장세가 나타났다. 상대적으로 시간적 여유가 있는 외벌이 가구는 적은 금액을 지출하지만 구매빈도가 많은 반면 맞벌이 가구는 적은 장보기 횟수를 고려해 한번에 많은 금액을 지출하는 양상을 보였다.

    유통채널 조사에서는 외벌이와 맞벌이 가구 모두 온라인 채널을 중심으로 가정간편식 구매 성장세가 뚜렷하게 드러났다. 하지만 오프라인의 경우 외벌이는 집 근처 슈퍼마켓의 구매빈도가 맞벌이는 클럽형마트에서의 대량구매가 증가했다. 대형마트는 코로나19 위기와 사회적거리두기로 인해 상대적으로 미미한 성장률을 기록했다.

    칸타 월드패널 관계자는 "맞벌이와 외벌이 등 가구특성에 따라 가정간편식 구매행태의 차이가 있다는 것을 확인했다"며 "가구 특성을 고려한 효율적인 타깃 전략을 수립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조사는 2018년부터 2020년까지 최근 3년 간 전국 5,000가구를 대상으로 스마트폰 앱으로 구매 내역을 스캔하는 방식으로 세부적인 데이터를 취합했다. 또한 조사 샘플은 정부 센서스와 칸타 마이크로 센서스를 기준으로 구성되었으며, 맞벌이와 외벌이 등 간편식 시장 가족 구성에 따른 구매 트렌드와 유통채널 현황을 파악하는데 목적을 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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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3/04/2021 - 서울경제 TV

    칸타월드패널 뉴스 - 온라인 구매동향


    온라인 쇼핑 트렌드가 국내 FMCG(Fast Moving Consumer Goods, 일용소비재) 시장 성장을 이끌었다는 분석이 공개됐다.



    글로벌 마케팅 리서치 기업인 칸타(KANTAR) 월드패널 사업부에서는 일용소비재 시장 내 온라인 소비자 구매행동 변화를 분석한 리포트를 공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보고서는 정부 센서스와 칸타 마이크로 센서스를 통해 전국 5,000 가구를 조사대상으로 선정했으며, 지난 2018년부터 2020년까지 3년간 각 가구가 스마트폰 앱으로 매일 구매한 내역을 스캔한 데이터를 취합 후 분석했다.



    2020년 전체 일용소비재 시장은 온라인의 두드러진 성장세에 힘입어 전년대비 7.8%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식품 시장은 온라인 45% 이상 성장을 포함해 전년동기 대비 온&오프라인 모두 성장했으며, 비식품 시장은 온라인 부문 성장 속에서도 전년대비 마이너스 성장률을 기록했다. 일용소비재 시장은 오프라인 온라인 모두 긍정적 성과를 보였으나 작년 코로나로 인하여 비대면 구매가 활발해짐으로 인해 온라인 채널 규모가 더욱 커진 것으로 나타났다.



    온라인 채널이 중요해짐에 따라 온라인 소비자들의 구매행동을 면밀히 들여다볼 필요가 있다. 이에 온라인 소비자들을 2020년간 구매 빈도를 기준으로 헤비 쇼퍼(32회 이상), 미디움 쇼퍼(12회 이상~32회 미만), 라이트 쇼퍼(12회 미만)로 구분했다.



    헤비 쇼퍼는 온라인 1회 구매액은 가장 작았으나, 미디움 쇼퍼 대비 3배 높은 구매빈도를 나타냈다. 반면, 라이트 쇼퍼는 낮은 구매빈도와 가장 높은 1회 구매액을 동시에 기록해, 상당한 구매 잠재력을 보유한 이들의 구매빈도 증가는 온라인 시장 규모 확대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카테고리별 분석에서는 식품 시장이 비식품 시장보다 온라인에서 가파른 성장세를 기록했다. 헤비 쇼퍼와 미디움 쇼퍼, 라이트 쇼퍼 모두 전년대비 40% 이상 식품 구매금액 성장률을 나타냈으며, 코로나19로 인한 가정 내 체류기간 증가로 소스&양념류와 냉동식품의 구매금액이 크게 늘어났다. 또한, 온라인 일용소비재 시장에서 인터넷 사용이 익숙한 젊은 가구와 온라인 채널을 자주 이용하는 베이비&키즈 가족의 중요도도 꾸준히 상승했다.



    세부 사용 채널을 분석한 결과, 온라인 헤비·미디움·라이트 쇼퍼에서 모두 쿠팡이 주요 채널로 자리하고 있으며 헤비 쇼퍼 경우 이마트·트레이더스몰이 중요한 채널로 나타나 대형마트몰도 쇼퍼들에게 적극적인 마케팅을 통해 쇼퍼들을 유입하고 있다. 라이트 쇼퍼는 네이버 쇼핑의 중요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나며 추후 네이버에서 적극적으로 라이트 쇼퍼들을 유입할 전략이 필요할 것으로 판단된다.



    칸타 월드패널 사업부문 심영훈 이사는 “앞으로도 온라인 FMCG 시장은 지속적인 성장세를 기록하며 빠르게 변화할 것으로 판단된다”라며, “온라인 FMCG 시장에서 성과를 내기 위해서는 헤비 쇼퍼, 미디움 쇼퍼, 라이트 쇼퍼들을 사로잡을 만한 맞춤형 전략을 고민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한편, 국내 일용소비재 시장 트렌드와 온라인 소비자 구매행동 변화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칸타 월드패널 사업부가 출시한 ‘온라인 쇼퍼 보고서’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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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04/2021 - 서울경제

    칸타월드패널 뉴스 - 설 선물세트 트렌드 분석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시대, 국내 명절 선물세트 시장의 트렌드가 빠르게 변화 중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글로벌 마케팅 리서치 기업 칸타(KANTAR) 월드패널 사업부가 2021년 설 명절을 전후로 진행한 국내 선물세트 시장 트렌드 분석결과를 16일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지난 2월 15일부터 28일까지 약 3주 간 총 2,000가구가 참여하는 온라인 설문조사 방식으로 칸타 월드패널 사업부에서 진행됐다. 신선제품부터 생활용품, 가공식품, 건강상품, 한과류, 상품권 등 일반적으로 명절 기간에 선물하는 제품들이 모두 조사대상에 포함됐고, 각 가구로부터 취합한 선물세트 구매내역 데이터를 바탕으로 시장 규모 및 카테고리 별 구매행동 등 다양한 항목의 데이터를 도출했다.



    코로나19 위기 이전인 2019년 설과 비교했을 때, 2021년 설 시즌은 방역조치 강화로 인해 가정시장의 구매경험률이 70% 이하로 위축됐다. 고향을 방문하지 않은 가구 비중이 지난해 추석 38.1%보다 증가한 47.5%를 기록했으며, ‘직계가족 포함 5인이상 집합금지’ 같은 방역조치에 따라 고향 미방문이 선물세트 구매자 이탈로 이어졌다.



    반면, 올해 전체 설 선물세트 시장 규모는 평균 구매가격 상승 여파로 4.4% 가량 성장했다. 선물을 전달한 대상은 지인에 치우쳐있던 2019년 설에 비해 가족과 직장동료의 비중이 증가했고, 직장동료들에게 전달한 선물세트의 주요 가격대도 높아졌다.



    아울러 중간 가격대와 고가격대에서는 신선제품과 건강상품 구매 비중이 크게 증가했으며, 신선제품과 상품권, 건강상품 순으로 높은 구매경향 역시 가공식품 비중이 감소했다. 또한 대면이 어려운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라이브커머스나 온라인 선물하기를 이용하는 구매고객 비중도 늘어났다.



    올해 추석 시즌에도 선물세트 시장의 변화가 확연하게 감지될 전망이다. 매년 명절 선물세트 구매의향과 실제 구매행동의 편차가 커지고 있으며, 여전히 코로나19 확산 여부를 예상할 수 없는 만큼 고향 방문계획에도 차질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칸타 월드패널 사업부문 김지원 이사는 “강화된 방역조치로 인해서 올해 설에는 고향 방문 대신 비대면으로 가족이나 주변 지인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한 것으로 보인다”며 “최근 확진자 추이와 백신 수급을 고려할 때 하반기 추석 시즌에도 고가격/온라인/비대면/건강 키워드를 염두에 둔 접근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카테고리 별 성과와 채널, 향후 구매의향 등 구체적인 2021년 설 선물세트 시장조사 정보는 칸타 월드패널이 발표하는 결과 보고서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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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02/2021 - 서울경제

    칸타월드패널 뉴스


    코로나19 영향으로 인한 국내 유통채널 변화 조사

    온라인·슈퍼마켓 성장세, 반면 일반 대형마트 역성장

    오프라인 약세 속 창고형 대형마트 점유율 확대 눈길


    글로벌 마케팅 리서치 기업 칸타(KANTAR)가 코로나19 시기에 접어든 2020년 국내 유통채널 변화에 대한 분석 결과를 공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분석은 칸타 월드패널 디비젼이 운영하고 있는 가구 패널 5,000여 명의 실제 구매 데이터를 바탕으로 조사된 결과이다.

    칸타 월드패널의 자료에 따르면, 코로나19 영향으로 2020년 국내 유통채널은 온라인과 근린형 채널인 슈퍼마켓이 각각 +30.6%와 +14.3%의 금액 성장세가 두드러졌다. 오프라인 채널에서는 일반 대형마트는 -0.3%의 역성장을 기록하고, 창고형 대형마트가 +19.5% 성장하는 등 대조적인 성과를 얻었다.

    특히 오프라인의 거대 유통채널인 일반 대형마트는 코로나19 여파로 방문 고객 수와 방문 빈도가 동시에 크게 감소하는 흐름을 보였다. 반면, 창고형 대형마트의 경우 방문 빈도 증가와 일반 대형마트 약 2배 수준의 장바구니 금액 상승이 성장의 원인으로 손꼽힌다.

    실제 성과를 살펴보면, 코스트코는 2020년 전년 대비 +18% 성장을 바탕으로 전체 창고형 대형마트 채널에서 54% 점유율을 차지했다. 구매자 수는 소폭 감소했으나, 지난해 객당 평균 구매액이 22.9% 증가한 까닭이다. 이마트 트레이더스도 전년 동기 대비 +26.6% 수준의 금액 성장률과 +23.7%의 객당 평균 구매액 증가로 38% 점유율을 기록하며 1위를 바짝 추격했다.

    창고형 대형마트 이용 가구 분석에서는 ‘10대 아이가 있는 3인 이상 가구’가 31.5%의 중요도를 보였다. 이는 25.2%를 기록한 일반 대형마트와 비교 시 훨씬 높은 비중을 차지한다는 의미다. 이에 반해 전체 오프라인 채널에서 전년 대비 구매 비중이 가장 큰 폭으로 증가한 가구는 ‘성인으로 구성된 3인 이상 가구’로 나타났다. 이들은 재택근무 확산으로 외식 대신 가정 내 소비가 증가한 점이 큰 영향을 미친 것으로 추정된다.

    아울러 지난해 온·오프라인 유통채널 모두 신선식품의 중요도가 뚜렷하게 상승했다. 오프라인 채널에서 신선식품의 중요도는 40%를 넘어섰으며, 창고형 대형마트와 일반 대형마트는 각각 +25.8%와 +3.2%의 금액 성장률을 기록했다. 온라인 채널도 가공식품뿐만 아니라 신선식품이 전년 대비 +57.2% 성장했으며, 27.6%를 나타낸 중요도 역시 매년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칸타 월드패널 사업부문 심영훈 이사는 “코로나19 여파로 오프라인 채널이 위기를 맞았으나, 창고형 대형마트는 더욱 성장에 박차를 가했다”며 “각 유통채널마다 특징이 다른 데다 코로나19로 인한 상황 변화가 컸던 만큼, 한층 세밀하고 다양한 시각으로 고객들을 살펴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또한 “구매 빈도가 높은 신선식품은 고객들의 방문 횟수 증가에 기여하기 때문에, 온라인 유통채널들의 신선식품에서의 약진은 기존 대형마트에게 큰 위협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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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8/02/2021 - 서울경제

    칸타월드패널 뉴스


    칸타, 2021년 국내 선물세트 시장 트렌드 동향 분석
    - 올해 설, 추석 시즌 선물세트 시장 규모 및 구매행동 조사
    - 2008년 조사 시작, 지난 해 추석으로 조사 샘플 확대 진행
    - 고향 방문 자제하는 대신 고가 선물세트 구매 경향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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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8/01/2021 - News 1 뉴스

    칸타월드패널 뉴스


    국내 음료 및 초콜릿 소비 트렌드, 어떻게 변화하고 있을까?

    칸타, 음료 이어 초콜릿 품목에 대한 개인 패널 조사 개시

    - 전국 6대 광역시 20~59세 남녀 2,000명 대상 구매 데이터 분석
    - 가구 내, 가구 외 시장 데이터 통합 분석으로 시장 인사이트 확보
    - 향후 음료·초콜릿 시장 분석 제공하는 온라인 세미나 개최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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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8/12/2020 - 서울경제

    칸타월드패널 뉴스


    칸타, 코로나 시대 전후 비식품 시장 ‘채널’ 분석

    - 온, 오프라인 급성장한 식품과 달리, 비식품 온라인으로 이동 심화, 생활 패턴의 변화 눈길
    - 인터넷몰과 슈퍼마켓 위주의 구매 쇼핑 채널 이원화…인터넷몰 11.4%, 슈퍼마켓 7.2%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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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12/2020 - 이데일리

    칸타월드패널 뉴스


    칸타 "코로나19로 손세정제·핸드워시 등 가정 내 위생제품 소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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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8/10/2020 - 데일리경제

    칸타월드패널 뉴스


    칸타, 2020년 리테일러 트랜드 분석…항목별 선호 채널 분석 중요도↑
    - 신선식품 포함 및 제외에 따른 순위 변동 폭 커…제품 항목별 선호 채널 뚜렷
    - 온라인 리테일러에서 ‘쿠팡’의 독주 주목할 만해…마켓컬리와 네이버 등 신흥 세력 강세도 주목
    - 온라인몰 성장에도 불구 신선제품 부문에서의 고전 면치 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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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1/09/2020 - 머니투데이

    칸타월드패널 뉴스


    칸타, 가구 밖(Out of home) 음료 시장 동향 발표.. 가구 안 음료시장 주목
    칸타, 국내 가구 밖 음료시장 트렌드 및 Top5 제조사 공개
    - ‘한국코카콜라’, ‘해태htb’, ‘동서식품’ 타 제조사 대비 긍정 지표 보이며 코로나19 위기 모면
    - 장마와 거리두기 2.5단계 격상 등으로 가구 밖 음료시장 회복 기대감↓…가구 안 음료시장 성장에 주목할 필요 있어
    - 2020년 4분기 내, 가구 안팎 음료시장 트렌드 세미나 통해 음료시장 인사이트 제공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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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1/08/2020 - 서울경제

    칸타월드패널 뉴스


    칸타, 간편/편의성 식품 시장 분석…2위권 추격 매서워

    봉지라면, 냉동만두, 가공 밥류, 포장김치 부문 소비자접점지수에 따른 순위 분석

    코로나19 팬데믹이 장기화되면서 HMR(Home Meal Replacement, 가정간편식), 라면 등이 인기를 누리고 있다. 사회적 거리두기, 생활 속 거리두기가 더 길어지게 되면서 집콕 문화는 자리를 잡아가기 시작했고, 이와 동시에 다양성과 맛의 퀄리티, 타겟의 확장 등을 꾀한 가정간편식의 성장세가 매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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