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ntar Worldpanel - www.kantarworldpanel.com

뷰티 디바이스, 스마트한 홈케어를 위한 소비자의 선택

엔데믹 이후 뷰티 디바이스 시장의 성장 잠재력

Download Report

향기로 만나는 뷰티, 떠오르는 향수 시장

뷰티패널의 실제 구매 데이터에 기반한 ‘2021년 향수 시장, 소비자의 선택’

Download Report

칸타 월드패널, 2021년 소비자가 많이 찾은 기초/색조 뷰티 브랜드 순위 발표

2021년 한 해 소비자가 많이 찾은 기초/색조 뷰티 브랜드 순위를 발표합니다.

Download Report

Asia Pulse 2022

2022년 1분기 한국, 중국, 대만, 말레이시아, 태국, 필리핀, 베트남 등 총 11개 아시아 국가들의 FMCG 시장 트렌드 및 채널 카테고리별 트렌드를 담고 있는 리포트를 발표했습니다. (영문)

Download Report

Latest News

  • 같은 제품, 다른 혜택. 온라인 채널별 주요 프로모션 트렌드

    같은 제품, 다른 혜택. 온라인 채널별 주요 프로모션 트렌드

    25/07/2022
    화장품 시장 내 주요 성장 온라인 플랫폼별 프로모션 비교

    자세히 보기

  • 뷰티 디바이스, 스마트한 홈케어를 위한 소비자의 선택

    뷰티 디바이스, 스마트한 홈케어를 위한 소비자의 선택

    30/06/2022
    엔데믹 이후 뷰티 디바이스 시장의 성장 잠재력

    자세히 보기

  • 향기로 만나는 뷰티, 떠오르는 향수 시장

    향기로 만나는 뷰티, 떠오르는 향수 시장

    31/05/2022
    뷰티패널의 실제 구매 데이터에 기반한 ‘2021년 향수 시장, 소비자의 선택’

    자세히 보기

  • 칸타 월드패널, 2021년 소비자가 많이 찾은 기초/색조 뷰티 브랜드 순위 발표

    칸타 월드패널, 2021년 소비자가 많이 찾은 기초/색조 뷰티 브랜드 순위 발표

    12/04/2022
    2021년 한 해 소비자가 많이 찾은 기초/색조 뷰티 브랜드 순위를 발표합니다.

    자세히 보기

  • 2022년 RTD 음료 트렌드

    2022년 RTD 음료 트렌드

    21/03/2022
    장기화된 팬데믹 내에서의 변화하는 RTD 음료 트렌드를 살펴봅니다.

    자세히 보기

  • 다양성의 끝없는 진화, 식물성 음료

    다양성의 끝없는 진화, 식물성 음료

    08/12/2021
    음료 시장에서도 다양성이 대두되면서, 최근 떠오르고 있는 식물성 음료 시장 동향을 다루고자 합니다.

    자세히 보기

Trend and News | Insight for Your Brand

  • 28/06/2022 - G.ECONOMY

    칸타 월드패널 사업부, 코로나19 발생 전후 FMCG 시장 트렌드 변화 분석


    글로벌 No.1 마케팅 리서치 기업 칸타(KANTAR)의 월드패널 사업부가 코로나19 발생 전후 FMCG 시장 트렌드 변화에 대해 22일 발표했다.

    코로나19의 발생은 국내 소비자들의 구매 행동 변화에 직/간접적으로 영향을 끼쳐왔다. 코로나 초기에는 최근 대비 훨씬 적은 확진자 수에도 소비자 구매 행동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쳤으나, 적응기를 거치면서 오히려 소비 심리 위축은 거의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코로나19 초기인 2020년에는 가구 내 식품을 중심으로 유례없는 급격한 성장이 일어났으며, 적응기를 거치면서 다시 일상으로 돌아오는 경향을 보였다. 반면, 비식품군은 코로나19의 영향이 다소 줄어듦에 따라 제자리를 찾아가고 있는 경향이 두드러지게 나타났다.



    코로나19 초기 급격한 성장을 보인 식품군은 2021년 적응기 시점에서 특정 식품군의 구매빈도가 오히려 줄어들어 위축된 분위기를 보였다. 그러나 코로나19 초기 임팩트를 제외하고 보면, 2021년 가구 내 식품군 시장은 과자류와 음료를 제외할 경우, 코로나19 이전 대비 오히려 구매 빈도는 성장한 것으로 분석됐다.

    반대로 비식품군은 코로나 초기인 2020년에는 2019년도 대비 외부 활동 감소와 함께 카테고리 별로 부진을 면치 못했으나, 2021년 적응기에 들어 장바구니가 커지면서 성장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식품 카테고리 별로 살펴보면 전반적으로 가정 내 식품은 코로나 초기 급증 이후, 적응기에는 정상적인 구매로 돌아가는 경향이지만, 반찬류와 차류는 오히려 성장을 이어가고 있는 모양새다. 전반적으로 코로나 이전 대비 적응기에는 모든 식품군이 성장한 한해였고, 결과적으로 코로나 임팩트가 너무 큰 것일 뿐 코로나 이전 대비 시장은 전반적으로 성장한 결과를 보이고 있다.

    비식품군은 전반적으로 외출과 관련이 높았던 헤어 일부 카테고리와 여성용품에서 감소 이후, 큰 폭의 회복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온/오프라인 및 채널 별로 분석했을 때, 가구 내 FMCG 시장에서 온라인은 코로나의 영향을 받았지만 꾸준하게 시장 내 기여도를 넓히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더 나아가 온라인에서는 비식품 중심이던 소셜커머스의 식품 내 기여도가 증가하거나, 비식품에서 기여도가 적었던 브랜드몰과 네이버쇼핑 등이 점차 시장 내 입지를 넓혀 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칸타 월드패널 사업부 김지원 이사는 “코로나 영향으로 가구 내 FMCG 소비는 전반적으로 큰 폭의 등락이 있었으나 이제 일상으로 회복을 앞두고 있다”라며, “이미 새롭게 변화된 일상에 소비자들이 적응했기 때문에 이에 따른 세부적인 카테고리 별 소비 패턴의 변화가 예상됨으로, 소비자의 트렌드를 과거와는 조금 더 다르게 해석해 보고 다양성과 차별성을 고려하면서 타겟에 접근하는 노력이 필요해 보인다”고 전했다.

    상세보기 & PDF 다운로드
  • 21/06/2022 - G.ECONOMY

    칸타 월드패널 사업부, 국내 초콜릿 시장 동향 자료 발표


    글로벌 No.1 마케팅 리서치 기업 칸타(KANTAR)의 월드패널 사업부가 국내 초콜릿 시장 동향 분석을 16일 발표했다.

    이번 분석은 코로나 이후 늘어난 집안 생활 속에서 심리적 위안을 줄 수 있는 제품으로 주목받은 초콜릿 품목에 초점을 맞춘 자료로, 지난 3월 발표한 2022년 초콜릿 시장 현황 분석의 연장선상에 있다.

    이번 분석은 5,000개 가구 패널과 2,000명 개인 패널의 구매 데이터를 기반으로 작성됐으며, 집 안에서 소비한 모든 초콜릿을 ‘가구 안 초콜릿 시장’, 집 밖에서 소비한 모든 초콜릿을 ‘가구 밖 초콜릿 시장’으로 구분된다.

    먼저, 전체 초콜릿 시장 구매액 추이를 보면 빼빼로데이가 있는 11월부터 발렌타인데이, 화이트데이가 있는 3~4월이 성수기로 나타난다. 2년 전 성수기에는 코로나 발발 시점과 맞물리면서 가구 내 초콜릿 시장이 확대하는 듯하였으나, 작년 성수기 시즌은 규모가 급등하기보단 안정화되는 모습을 보였다. 가구 밖 초콜릿 시장은 전체에서 약 30% 정도 구매액 중요도 보이며 최근 성수기에도 가구 안 소비와 비교하면 과거 대비 소폭 확대된 모습을 보였다.

    근린형 채널인 슈퍼마켓은 가구 안팎으로 구매가 가장 높은 채널로 나타나며, 접근성이 뛰어난 편의점의 경우 가구 밖 시장에서 슈퍼마켓 다음으로 중요도 높게 나타난 모습 보인다. 반면에 가구 안 시장에서는 편의점을 통한 소비가 크지 않은 대신 온라인이 큰 비중을 차지하면서 소비자들의 구매 채널 또한 취식 상황에 따라 다른 모습을 보였다.

    특히 편의점을 기준으로 다양한 구매 제품군을 살펴보면 가구 밖 시장에서는 판 형태의 초콜릿, 초콜릿 과자에 해당하는 콤비, 낱개 포장이 되어 있어 섭취에 용이한 훼미리 타입 중심으로 구매가 이루어지는 모습이며, 가구 안 시장에서는 콤비 타입의 초콜릿이 중요도 36%대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다.


    편의점을 이용하는 가구 밖 시장의 여성 소비자는 51%의 구매액 중요도를 차지하며 남성 소비자 대비 높은 구매 경험율을 보인 것도 특징이다. 연령 기준으로는 편의점 내 남성 40대가 가장 높고, 여성 50대가 그 다음이었다. 남성 소비자가 여성 소비자 대비 더 자주 구매하는 경향을 보이기도 했다. 간식, 스낵용의 판, 콤비 타입 초콜릿을 구매한 여성 소비자에 비해 먹기에 편리한 바, 미니바, 훼미리 타입의 초콜릿을 선호한 남성 소비자의 모습도 확인됐다.

    온라인 내 파이 타입과 낱개 포장의 형태인 훼미리 타입은 가구 안팎으로 중요도가 높은 모습을 보였다. 과자 타입의 콤비 초콜릿이 가구 안 시장 중심으로 구매가 이뤄지면서 중요도 30%를 차지했고, 최근 훼미리 타입의 중요도가 하락한 가운데 볼 타입이 가구 밖 시장의 중요도 1위 타입으로 자리했다.


    가구 안 시장에서 세부 온라인 채널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한 것은 중요도 약 29%의 소셜커머스였다. 더불어 네이버쇼핑과 마켓컬리를 통한 구매가 크게 상승하면서 중요도가 높아진 것이 특징이고, 주요 채널 내 콤비, 파이, 훼미리 타입을 중심으로 구매가 이루어졌다. 마켓컬리의 경우 타 채널과 달리 훼미리 타입이 가장 큰 중요도를 차지한 것도 주목할 필요가 있다. 가구 내 소비는 온라인에서 1년에 평균적으로 약 2회 초콜릿을 구매하는 가운데 코로나의 영향으로 대형마트 몰에서는 5회까지 증가했다가 최근 엔데믹에 접어들며 그 영향은 줄어드는 모습이다. 오픈마켓과 소셜커머스의 회당 구매액은 약 12,000원 대로 온라인 세부 리테일러 중 가장 높게 나타나며 상대적으로 프리미엄한 제품의 구매도 나타나는 모습이다. 마켓컬리는 최근 초콜릿 구매가 더 빈번하게 이루어지면서 시장 내 입지가 확대되기도 했다.

    칸타 월드패널 사업부 심영훈 이사는 “국내 초콜릿 시장 내 가구 안과 밖의 소비 행태 차이가 뚜렷한 모습을 보였다. 가구 안 시장 내 온라인의 중요도가 계속해서 높아지는 가운데, 온라인 리테일러 별로도 각기 다른 소비 패턴이 보이고 있다”라며, “가구 안팎 초콜릿 소비 행태 차이를 소비자 구매 행동 기반으로 분석하여 소비자의 세분화되는 니즈에 부합하는 TPO 별 전략을 수립할 필요성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라고 분석했다.

    상세보기 & PDF 다운로드
  • 30/05/2022 - G.ECONOMY

    칸타 월드패널 사업부, 코로나19 발생 전후 FMCG 시장 내 채널 변화 분석 발표


    글로벌 No.1 마케팅 리서치 기업 칸타(KANTAR)의 월드패널 사업부가 코로나19 발생 전후 FMCG 시장의 채널 타입 별 상위 10개 품목의 변화 트렌드를 23일 발표했다.

    이번 분석은 코로나 장기화로 인해 신선식품을 포함한 전체 FMCG 시장에서 온·오프라인 간의 경쟁이 매우 치열해진 가운데, 주요 채널 별 구매자 트래픽에 큰 영향을 주는 품목 군을 확인하고, 팬데믹으로 인한 변화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편, 분석에는 칸타 월드패널 데이터의 실제 구매자 수와 총 구매 횟수를 바탕으로 구매자 추적 데이터와 트래픽을 나타내는 지표 CRP(Consumer Reach Point)가 사용되었다.


    신선식품을 포함한 전체 FMCG 시장에서 오프라인은 코로나19와 상관없이 상위 CRP 카테고리 변동이 미미했으나, 온라인의 경우 코로나19 발생 전 대비 가구 내 있는 시간이 늘면서 식품 품목들의 CRP가 증가했다. 특히, 온라인 채널에서 조리냉동 및 우유 품목은 CRP가 상승했으며, 육가공 및 레토르트 HMR은 코로나19 시기에 진입하면서 TOP10에 진입했다.


    코스트코를 제외한 대형마트 채널에서 식품의 경우 팬데믹 영향으로 계란 품목의 CRP가 서서히 증가하는 가운데, 두부 품목 또한 TOP10 랭킹에 새롭게 진입했으나, 돼지고기와 초콜릿 품목은 감소세를 보였다. 비식품은 팬데믹 시점부터 향균 요구가 반영된 물티슈가 TOP1에 자리 잡은 가운데, 위생과 관련된 세탁세제와 섬유유연제, 주방 세제 품목 또한 크게 순위가 올랐으나, 반대로 칫솔과 샴푸 등의 개인 용품은 하위권으로 떨어지는 동향을 보였다.


    슈퍼마켓에서는 코로나19와 상관없이 CRP 상위 품목 순위는 대체로 신선식품과 라면으로 비슷한 편이었으나, 품목별 CRP 성장률로 살펴보면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지며, 와인과 인스턴트국류, HMR 등 간편식이 크게 증가했다. 또한, 백신 접종 및 홈트레이닝 붐으로 스포츠음료 품목 또한 성장세를 보였다.


    온라인에서는 신선식품 새벽배송이 보편화되면서 돼지고기, 두부, 계란 등의 품목이 상위 CRP 품목으로 부상했고, 과거 대비 신선식품의 TOP10 비중이 확대되는 경향을 보였다. 과거 구매자 트래픽에서 큰 부분을 차지하던 쌀 품목은 최근 들어 TOP10 리스트에서 이탈했지만, 간편식의 인기로 조리냉동 품목은 2위까지 오르며 성장했다. 온라인 내 비식품 품목은 샴푸가 두드러지게 성장하며, 최근 1위까지 올랐으나, 반대로 물티슈는 CRP 지수가 지속적으로 떨어지고 있었다.

    칸타 월드패널 사업부 심영훈 이사는 “FMCG 시장에서 신선식품은 채널 타입과 상관없이 구매자 트래픽에 가장 중요한 품목 군으로 나타났다”라며, “특히, 새벽배송이 보편화되면서 온라인 내 다양한 신선식품들이 TOP10 CRP 품목으로 부상하며 중요도가 확대된 가운데, 과거 신선식품 구매의 허브였던 오프라인 대형마트는 구매자 유입 및 트래픽 증가를 위한 대형마트만의 대응 방안에 더욱 박차를 가할 필요가 있겠다”고 전했다.

    상세보기 & PDF 다운로드

본 웹사이트는 쿠키 정보를 수집합니다. 지금부터의 웹사이트 사용은, 쿠키 정보 수집에 대한 동의로 간주됩니다. [쿠키정보수집정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