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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타 월드패널, 2021년 소비자가 많이 찾은 기초/색조 뷰티 브랜드 순위 발표

2021년 한 해 소비자가 많이 찾은 기초/색조 뷰티 브랜드 순위를 발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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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RTD 음료 트렌드

장기화된 팬데믹 내에서의 변화하는 RTD 음료 트렌드를 살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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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 Pulse 2022

2021년 4분기 한국, 중국, 대만, 말레이시아, 태국, 필리핀, 베트남 등 총 11개 아시아 국가들의 FMCG 시장 트렌드 및 채널 카테고리별 트렌드를 담고 있는 리포트를 발표했습니다. (영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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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성의 끝없는 진화, 식물성 음료

음료 시장에서도 다양성이 대두되면서, 최근 떠오르고 있는 식물성 음료 시장 동향을 다루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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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and Footprint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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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test News

  • 칸타 월드패널, 2021년 소비자가 많이 찾은 기초/색조 뷰티 브랜드 순위 발표

    칸타 월드패널, 2021년 소비자가 많이 찾은 기초/색조 뷰티 브랜드 순위 발표

    12/04/2022
    2021년 한 해 소비자가 많이 찾은 기초/색조 뷰티 브랜드 순위를 발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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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년 RTD 음료 트렌드

    2022년 RTD 음료 트렌드

    21/03/2022
    장기화된 팬데믹 내에서의 변화하는 RTD 음료 트렌드를 살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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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양성의 끝없는 진화, 식물성 음료

    다양성의 끝없는 진화, 식물성 음료

    08/12/2021
    음료 시장에서도 다양성이 대두되면서, 최근 떠오르고 있는 식물성 음료 시장 동향을 다루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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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칸타 월드패널, 2021년 기초화장품 연령별 소비자의 선택은?

    칸타 월드패널, 2021년 기초화장품 연령별 소비자의 선택은?

    05/10/2021
    최근 1년 국내 여성 인구의 연령별 기초 화장품 기능성 및 유형 활용 변화를 담은 ‘2021년 기초 화장품 소비자의 선택’ 트렌드 리포트를 발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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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칸타 월드패널, 21년 상반기 소비자가 많이 찾은 뷰티 브랜드 순위 발표

    칸타 월드패널, 21년 상반기 소비자가 많이 찾은 뷰티 브랜드 순위 발표

    14/09/2021
    21년 상반기 소비자가 많이 찾은 뷰티 브랜드 순위 트렌드 리포트를 발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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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호와 건강을 동시에 : 기능성 음료 시장 분석

    기호와 건강을 동시에 : 기능성 음료 시장 분석

    12/07/2021
    건강에 대한 소비자 니즈가 음료 시장에는 어떻게 반영되어 나타났는지, 기능성 음료 시장의 최근 트렌드를 살펴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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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nd and News | Insight for Your Brand

  • 04/05/2022 - G.ECONOMY

    칸타, 2021년 화장품 시장 소비자가 많이 찾은 기초/색조 뷰티 브랜드 순위 발표


    글로벌 No.1 마케팅 리서치 기업 칸타(KANTAR)의 월드패널 사업부는 2021년 한 해 동안 국내 여성 화장품 시장 현황을 분석한 ‘2021년 소비자가 많이 찾은 기초/색조 뷰티 브랜드 순위’ 리포트를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전국 15~65세 국내 여성으로 구성된 자체 뷰티 패널 약 9,700여 명의 실제 화장품 구매데이터에 기반했다. 이번에 공개된 브랜드 순위는 CRP(Consumer Reach Point·소비자접점지수: 구매자의 브랜드 구매 경험률과 구매빈도를 종합한 평가 지수)를 활용해 2021년 1월 4일부터 2022년 1월 2일까지의 데이터를 기준으로 선정했다.
    아울러 이번 순위는 코로나19 이후 기초, 색조 화장품 시장의 상반된 시장 분위기를 고려하여 기초 화장품 시장과 색조 화장품 시장 각각을 기준으로 집계·분석했다. 본 조사 결과에 따르면, 기초 화장품 시장은 코로나19 이후 다양한 유형(품목)에서 기회를 보인 반면 색조 화장품은 구매자 이탈로 인한 급격한 위축이 지속되며 상반된 성과를 보였다. 하지만 이러한 상황에서도 시장 내 잔존하는 기회를 잘 발굴한 일부 색조 특화 브랜드들은 매우 긍정적인 성과를 거두었으며, 최근 색조 화장품 시장은 위드 코로나 분위기에 따라 회복 신호를 보이고 있어 변화하는 시장 분위기와 소비자 니즈에 따른 기회가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① CRP를 활용한 국내 기초 화장품 시장 2021년 TOP 브랜드 순위
    2021년 한 해(2021년 1월 4일~2022년 1월 2일) 15~65세 국내 여성의 실제 구매 데이터 기준, 국내 기초 화장품 시장에서 가장 높은 소비자접점지수(CRP)를 보이는 상위 5개 브랜드는 ▶닥터지, ▶이니스프리, ▶AHC, ▶설화수, 그리고 ▶애터미 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최근 성과가 좋았던 브랜드는 AHC로, 보다 다양한 유형과 채널을 통해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히며 성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② CRP를 활용한 국내 기초 화장품 시장 2021년 라이징 브랜드 순위
    2021년 기준 전년 대비 가장 높은 소비자접점지수(CRP) 증가세를 보이며 국내 여성 소비자를 대상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상위 5개 브랜드는 ▶가히, ▶센텔리안24, ▶인셀덤, ▶스킨푸드, 그리고 ▶아비브 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히는 21년 한 해 동안 구매자 접점을 확대하는데 가장 두드러졌던 브랜드로 나타났다. 가히는 새로운 스틱 타입 대표 제품을 통해 ‘주름관리’를 효능으로 내세우며 구매자 트래픽을 끌어왔으며, 최근에는 여러 연령대를 아우르는 캠페인을 진행하고 드럭스토어 채널에도 입점함으로써 접근성을 강화했다. 브랜드의 이러한 적극적인 활동들은 실제 패널 데이터 상의 구매액 성과에도 즉각적으로 반영되고 있다.
    ③ CRP를 활용한 국내 색조 화장품 시장 2021년 TOP 브랜드 순위
    국내 색조 화장품 시장에서의 2021년 한 해(2021년 1월 4일~2022년 1월 2일) 15~65세 국내 여성의 실제 구매 데이터 기준, 가장 높은 소비자접점지수(CRP)를 보이는 상위 5대 브랜드들은 ▶클리오, ▶에뛰드, ▶페리페라, ▶이니스프리, 그리고 ▶웨이크메이크 인 것으로 나타났다.

    클리오는 주요 핵심 제품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변화하는 고객 니즈를 반영한 리뉴얼 제품을 출시하고 있으며, 최근 비건 제품군도 강화하며 다양한 소비자들의 니즈에 적극 대응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④ CRP를 활용한 국내 색조 화장품 시장 2021년 라이징 브랜드 순위
    2021년 기준 국내 색조 화장품 시장에서 전년 대비 가장 높은 소비자접점지수(CRP) 증가세를 보이는 상위 5개 브랜드는 ▶웨이크메이크, ▶롬앤, ▶에스쁘아, ▶미팩토리, 그리고 ▶라네즈 인 것으로 나타났다.

    웨이크메이크는 아이브로우, 아이라이너 등 최근 우선적으로 수요가 올라오고 있는 아이 메이크업 유형으로 구매자들을 유입하며 성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브랜드 핵심 채널인 드럭스토어에서 다양한 기획전을 통해 브랜드를 적극 노출함으로써, 주요 타깃 소비자들 사이에서 존재감을 키워 온 것으로 파악됐다.
    이번 조사를 진행한 칸타 월드패널 사업부는 “코로나19 속에서도 국내 화장품 시장 내 브랜드 경쟁은 매우 치열하다”고 언급하면서, “변화하는 소비자의 니즈를 포착하고 이에 기민한 대응을 보이는 것이 특히 코로나19와 같은 위기 상황 속에서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보다 상세한 내용이 담긴 전문은 칸타코리아 월드패널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 가능하며, 자사가 보유한 뷰티 패널 데이터와 분석 전문성에 기반한 화장품 시장 인사이트 리포트 또한 앞으로도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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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5/04/2022 - G.ECONOMY

    칸타, 가구 밖 스낵/음료 시장 구매 행동 변화 발표해


    글로벌 No.1 마케팅 리서치 기업 칸타(KANTAR)의 월드패널 사업부가 가구 밖 스낵 및 음료 시장의 소비자 구매 행동 변화를 발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발표는 코로나 팬데믹 이후 21년 마감을 기준으로, 주요 8개국의 가구 밖 시장 구매 행동 변화에 기반 되어 있다. 칸타의 월드패널 사업부에서는 영국과 프랑스, 스페인, 포르투갈, 중국, 태국, 브라질, 멕시코 등 국가에서 스낵류와 음료류를 중심으로 한 가구 밖 시장 구매행동 자료를 추적해오고 있다.

    칸타 월드패널 사업부가 조사한 바로는 주요 8개국의 가구 밖 시장은 코로나 시기 동안 최근 3분기 연속으로 빠른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팬데믹 이전 수준까지는 회복하지 못하였으나, 20년도 4분기 대비 21년도 4분기 가구 밖 시장 규모는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가정 시장과 가구 밖 시장을 비교했을 때, 중국을 제외하고는 2019년 대비 가구 밖 시장 기여도는 완전히 회복되지 않은 것으로 보였다.

    가구 밖 시장의 회복은 스낵류보다 음료에서 강하게 나타났으며, 그중에서도 특히 커피와 탄산음료는 가구 밖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카테고리로 분류됐다. 반면, 칸타 월드패널 사업부가 조사한 국내 음료 시장에서는 국외 시장과 달리 커피와 주스가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카테고리로 나타났다.

    이는 유럽과 아시아 가구 밖 시장 회복의 채널별 의존도가 상이하기 때문인데, 유럽은 상대적으로 Horeca (바, 커피숍, 베이커리 및 레스토랑)이, 아시아는 편의점과 같은 현대 유통점이 회복을 일으키는 채널로 조사됐다. 특히, 중국은 팬데믹 이후 편의점, 밀크티 하우스, 커피숍 덕분에 새로운 가구 밖 시장에서 성장 기회가 나타났다.

    한국의 경우, 음료 시장만 조사되고 있지만, 코로나가 장기화되고 있음에도 아직 회복세가 뚜렷하지 않으며, 카페 중심으로만 회복하는 경향이 뚜렷하게 나타났다.

    칸타 월드패널 사업부 김지원 이사는 “가정 시장과 가구 밖 시장의 균형은 아직 회복되지 않았지만 가구 밖 의존도가 높은 카테고리에서 빠르게 회복되고 있다”라며, “하지만 대륙과 국가에 따라 회복 의존 채널이 다른 만큼 해외 사례를 벤치마크하는 것보다는 코로나 속에서 조금씩 변화하고 있는 소비자들의 구매 행동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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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1/03/2022 - G.ECONOMY

    칸타, 2022년 RTD 음료시장 트렌드 리포트 21일 발표


    글로벌 No.1 마케팅 리서치 기업 칸타(KANTAR)의 월드패널 사업부가 2022년 RTD 음료(페트, 병, 캔, 컵 등 바로 마실 수 있는 형태의 음료) 시장 트렌드 리포트를 21일 발표했다.

    칸타 월드패널 사업부는 코로나 발발 3년 차에 접어든 현재, 초창기 때와는 또 다르게 변화한 소비자 구매 형태에 대한 대응이 필요한 시점인 만큼 트렌드 변화와 기업들이 향후 주목할 방향성에 대해 살펴볼 필요성이 있다고 판단했다.

    특히, 성장하고 있는 FMCG 세부 카테고리 가운데에서도 필수 먹거리 식품 품목들은 계속해서 성장하고 있으며, 가구 내 음료시장 또한 코로나 이후 큰 폭의 성장을 했고, 반대로 가구 밖 음료시장은 감소를 했던 그 변화와 이후 추이를 주목해야 한다는 분석이다.

    음료시장은 코로나 초창기 대비 위드 코로나에 진입하며, 가구 밖 소비는 하락세가 완화되고, 가구 내 소비는 성장세가 둔화하는 경향을 보였다.



    코로나 기간별 음료 구매 행동 변화를 살펴보면 코로나 초창기와 위드 코로나 기간 동안 가구 내 음료시장은 집 안 재고 비치와 온라인 증대 등이 대량구매와 멀티팩 구매로 이어지며, 장바구니 사이즈 확대로 성장했다. 반면, 가구 밖 음료시장은 구매 행위 자체가 줄어들며 구매자 및 구매 접점 감소로 지속 하락했다.


    RTD 음료의 경우, 가구 밖 소비가 많고, 바로 마시는 형태의 품목인 만큼, 타 FMCG 카테고리만큼 온라인 중요도가 아주 높지는 않지만, 가구 안 중심으로 확대되는 온라인 채널과 초근접 채널인 편의점이 가구 안 전체 음료시장의 성장을 견인했다.
    가구 밖 소비에서 편의점의 경우 상대적으로 외부활동이 활발한 20대에서의 높은 성장이 전체적인 성장 감소를 둔화한 것으로 분석된다.


    세부적인 음료 트렌드를 살펴보면 건강에 대한 니즈가 가속화되면서 개인 건강에 맞는 기능이 더해진 음료 선택이 높아졌고, 무첨가 음료가 각 카테고리에서 가파른 성장세를 보였다.
    또한, 기존 티음료에 식이섬유 및 면역력 등을 강조한 기능성 티 음료 또한 소비자들에게 각광받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가구 내 활동 시간이 늘어난 라이프 스타일 변화 또한 음료시장에 영향을 끼쳤다. 개인의 취향에 따라 새롭게 창조하여 소비하는 모디슈머가 급부상함에 따라, 호상요거트와 탄산수 또한 성장했으며, MZ세대를 겨냥한 이색 신제품과 한정판 콜라보 제품 또한 재미 요소를 제공하며 소비자를 유입시켰다. 여기에 자동차 극장, 드라이브쓰루 등이 보편화되면서 자가용 내 음용도 가속화된 성장세를 기록했다.

    식음료 전반적으로 나타나는 ‘식물성 및 비건’ 트렌드도 주목할 만하다. 트렌드에 더 민감한 젊은 층이 주 타겟인 상품 항목에서 특히 더 높은 성장세를 보였고, 노라벨 패키지가 다양한 품목군에서 소개되면서 친환경적인 패키지 또한 주목받는 경향을 보였다.

    칸타 월드패널 사업부 심영훈 이사는 “장기화된 팬데믹 상황 속에서 음료시장은 음용 패턴과 가치관을 대변하는 개인화 및 세분화된 니즈가 강화될 것으로 보인다”라며, “앞으로 음료 소비는 단순 음용이 아닌 가치를 지닌 음용으로 소비자 니즈가 더욱 변화되고 있기 때문에 기업들은 전략적인 대처가 필요하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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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1/03/2022 - G.ECONOMY

    칸타, '2022년 초콜릿 시장 트렌드' 현황 분석 2일 발표


    글로벌 No.1 마케팅 리서치 기업 칸타(KANTAR)의 월드패널 사업부가 2022 초콜릿 시장 트렌드 현황 분석을 2일 발표했다.

    이번 분석은 코로나 이후 늘어난 집안 생활로 초콜릿이 심리적 위안을 줄 수 있는 제품으로 주목받는 가운데, 5,000가구의 가구 패널과 2,000명의 가구 외 소비 패널 구매 데이터를 통해 2021년 가구 안팎의 초콜릿 시장 트렌드 변화를 살펴봄으로써, 2022년 초콜릿 시장 트렌드에 대한 전망과 인사이트를 함께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칸타 월드패널 사업부는 전체 초콜릿 시장을 가구가 집 안에서 먹기 위해 구매하는 모든 초콜릿을 ‘가구 안 초콜릿 시장’으로, 개인이 집 밖에서 먹기 위해 구매하는 모든 초콜릿을 ‘가구 밖 초콜릿 시장으로’ 구분했다.


    전체 초콜릿 시장 구매액 추이를 살펴보면 2021년 가구 안 초콜릿 시장 규모는 전년 대비 8.7% 축소됐다. 2020년 코로나 발발 이후 9%대 성장세를 보인 것과 달리 역신장을 기록하며, 전 분기 성과 2020년 대비 하락하며 초콜릿 구매액이 축소했다. 가구 밖 초콜릿 시장은 전체 33%대 중요도를 차지하며 가구 안과 대비하여 시장 규모가 작은 모습을 보이는 한편, 초콜릿 시장의 최대 성수기인 빼빼로데이와 발렌타인데이 시기에는 초콜릿 선물을 받아 가구 안에서 소비하는 비중이 급등하는 특징을 보였다.

    가구 안팎의 초콜릿 구매 동향을 살펴보면 10가구 중 9가구는 가구 안에서 섭취하기 위해 초콜릿을 구매하며, 가구 밖 대비 큰 구매자 풀을 보유하고 있었다. 소비자들은 가구 안팎 시장에서 모두 1년에 약 9회 정도 초콜릿을 구매하나, 가구 밖과 비교하여 상대적으로 가구 안에서 섭취하기 위해 구매하는 경우 회당 구매액이 높은 모습을 보였다.


    구매 형태 비교에 있어서 가구 안 시장에서는 콤비(초콜릿 과자에 해당)의 중요도가 30%대로 가장 높게 나타나는 반면, 가구 밖 시장에서는 훼미리 타입(큰 포장 안에 낱개 포장이 되어 있어 섭취에 용이한 제품)이 25% 중요도를 차지했다. 또한, 가구 밖 시장은 가구 안 시장 대비 상대적으로 다양한 세그먼트의 중요도가 높게 올라온 모습을 보였다.


    가구 안 초콜릿 시장의 주요 소비층은 아이가 있는 미성년 자녀가 있는 가구로 분석됐다. 그중에서도 과자와 초콜릿으로 이루어진 콤비의 중요도가 가장 높게 나타나는 한편, 전 가구 구성원이 성인으로 이루어진 미성년 자녀가 없는 가구는 먹기에 간편한 훼미리 타입의 중요도가 두드러졌다.


    가구 밖 초콜릿 시장의 주요 소비층은 여성 소비자의 구매 중요도가 57.6%로 높게 나타났고, 연령이 높아 질수록 구매액 중요도가 상승하는 모습을 보였다.


    초콜릿 소비 채널로는 근린형 채널인 슈퍼마켓의 중요도가 두드러졌다. 특히, 가구 밖 시장은 타 채널 대비 가구 밖에서 접근성이 뛰어난 편의점에서 초콜릿을 구매하는 비중이 높았다. 편의점 채널에서 가구 밖 초콜릿 시장은 가구 내 시장의 3배를 넘는 규모를 보였고, 가구 밖에서 섭취하고자 초콜릿을 구매하는 구매자 풀과 구매 횟수 또한 월등히 높았다.


    칸타 월드패널 사업부 심영훈 이사는 “국내 초콜릿 시장은 코로나 발발 이후 자기 위안 소비가 증가되는 한편, 저출산으로 초콜릿 주 소비자인 영유아 인구수가 감소하는 등 외생변수의 영향으로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라며, “가구 안팎 시장에서의 초콜릿 소비 형태 차이를 소비자 구매 행동을 기반으로 분석하여 세그먼트와 타겟, 소비 장소 및 시간에 따라 상이한 소비자의 니즈에 부합한 새로운 전략 수립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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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9/07/2021 - 동아일보

    칸타월드패널 뉴스 - 음료 시장 전반 및 커피전문점 브랜드 경쟁 현황 리포트 발표


    글로벌 마케팅 리서치 기업 칸타(KANTAR) 월드패널은 음료 시장 전반 및 커피 전문점 브랜드 경쟁 현황에 관한 트렌드 리포트를 공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트렌드 리포트는 거리두기 및 매장 이용제한 등의 규제가 매출 감소로 이어진 것으로 알려진 커피전문점이 실제 어떠한 변화를 겪었고, 변화 속 경쟁 관계는 어떻게 움직였는지 살펴봄으로써 커피 브랜드들이 시장 회복기에 어떤 방향으로 움직여야 할지에 대한 인사이트를 제공하고자 마련했다는 게 칸타 측 설명이다.

    리포트는 칸타 월드패널이 보유한 가구패널(5000가구)과 가구 밖 패널(2000명)의 구매 데이터를 기반으로, 2021년 1분기 기준 최근 3년 데이터를 분석했다. 이 결과를 토대로 ①‘음료 시장 전반 및 커피전문점 브랜드 경쟁 현황’과 ②‘커피전문점 내, 매스(전체 시장 대비 평균구매가격이 낮은 브랜드) VS 프리미엄(전체 시장 대비 평균구매가격이 높은 브랜드) 브랜드 관계’ 두 섹션에 대해 차례로 공개할 예정이다.

    칸타 월드패널에 따르면 먼저 전체 음료 시장은 코로나 시대 이후 축소했지만, 가구 밖 전문 매장 음료 시장의 경우 상대적으로 성과를 방어하며 중요도가 증가한 것으로 분석됐다. 이에 전문 매장 음료 시장 내에서도 커피 비중이 높은 주요 프랜차이즈 커피전문점 중심으로 세부 트렌드를 확인하고자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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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리포트는 CRP를 기준으로 분석한 결과물이다. CRP(Consumer Reach Point)는 구매 경험률 및 구매 빈도를 종합한 구매 및 이용 횟수 지표로, 구매 접점의 증감을 파악할 수 있다.

    ① ‘음료 시장 전반 및 커피전문점 브랜드 경쟁 현황

    커피전문점 시장 성장 흐름


    칸타 월드패널 분석 자료에 따르면, 커피전문점 시장은 코로나 확산 및 거리두기 단계에 따라 요동치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2020년 말 확진자 급증기에는 하락세가 뚜렷했으나 2021년 들어 빠르게 회복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주요 커피전문점 CRP(구매/이용횟수) 순위

    주요 커피전문점의 순위도 조사했다. CRP(구매/이용횟수) 기준으로 한 순위와 함께 CRP(구매/이용횟수)를 매장 수로 나눈 매장당 평균 구매횟수를 기준으로 한 순위를 정리한 것.
    리포트에 따르면, 스타벅스와 빽다방이 비교적 선방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디야나 투썸플레이스는 매장당 효율성이 낮아진 것으로 파악됐으며 커피빈은 매장 수 대비 구매 접점 발생 효율이 높아 빠른 회복세를 보였다.

    또한, 주요 커피전문점 브랜드 현황을 보면 CRP(구매횟수)를 구성하는 구매경험률(구매자 Pool)과 구매빈도 측면에서 볼 때 주요 커피전문점 브랜드는 각각 다른 포지션에 위치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가성비/매스 브랜드인 빽다방과 이디야는 낮은 가격대로 많은 이용자 풀과 높은 구매 빈도를 보였는데, 그 중 빽다방은 구매 빈도가 가장 높은 커피 전문점으로 나타났다. 반면, 이디야는 압도적인 매장 수를 기반으로 가장 많은 구매자를 보유하고 있는 브랜드이나, 빽다방보다는 빈도가 낮아 빈도 확대 측면에서 고민해볼 여지가 있는 것으로 지적됐다.

    그 외에도, 이용자 풀은 넓지만, 이용 빈도가 낮은 카페에는 할리스커피와 투썸플레이스와 같은 카공족/코피스 카페들이 위치했다. 해당 브랜드는 현재의 넓은 이용자 풀을 바탕으로 방문 빈도를 높이기 위한 방안을 고민해볼 필요가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칸타 월드패널은 다음 섹션을 통해 ②커피전문점 시장 내에서 매스 및 프리미엄 브랜드 관계에 대한 분석 리포트를 공개할 예정이다.

    칸타 월드패널은 자사가 보유한 패널리스트의 구매기록 데이터와 트렌드 분석 노하우를 바탕으로 음료시장 움직임 전반에 걸친 인사이트를 담아 매달 발간하는 음료시장 뉴스레터 ‘ThinkDrinks’를 홈페이지에서 볼 수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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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06/2021 - 동아일보

    칸타월드패널 뉴스 - 식품 시장 리포트 주요 내용


    글로벌 마케팅 리서치 기업 칸타(KANTAR) 월드패널은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에서 변화를 겪고 있는 식품 시장 트렌드를 조사해 발표했다고 10일 밝혔다.
    칸타 월드패널은 코로나19 시대라 부를 수 있는 2020년부터 2021년 현재까지 여러 가지 변화를 겪고 있는 FMCG(Fast Moving Consumer Goods·일용소비재) 시장, 그 중에서도 최근 역동적으로 움직이는 식품 시장의 현주소를 살펴보고, 트렌드 추이 및 각 기업들이 향후 주목할 과제와 방향성을 다루고자 ‘2021 FOOD TREND REPORT’를 발행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르면 코로나 상황에서 FMCG 시장은 식품 시장 중심으로 구매 액 규모가 +20%로 급등했다. 식품 시장 내 카테고리를 자세히 살펴보면 모든 카테고리에서 전년 대비 더욱 자주 (+5.0%), 그리고 한 번에 더 많이 구매 (+12.7%)하며 성장했다. 이와 함께 신선식품과 가공식품이 특히 온라인을 중심으로 성장세가 가속화한 점이 눈에 띈다.

    칸타 월드패널은 이러한 식품 시장의 현 트렌드를 MOVE로 정의했다. ‘More Healthy’ 건강에 대한 높은 관심, ‘Ongoing Homelife’ 외식의 내식화, ‘Value for myself’ 나를 위해 쓰는 가치 소비, ‘Expansion of Ecommerce’ 식품 온라인 쇼핑 보편화와 이용층의 확대를 2021년 식품 시장 특징으로 손꼽은 것.

    칸타월드패널 심영훈 이사는 “식품 시장은 10년을 앞당겼을 정도로 급격한 변화를 보였다”라며, “다양한 움직임을 미리 감지하고 소비자의 세분화된 니즈에 민감하게 반응한 전략적인 대처가 필요한 시점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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